저희 집은 엄마도 언니들도 이모들도 다
슬렌더한 체형이라서 호리호리하고 여리여리해보이는데
문제는 볼륨이 너무 없어서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점이예요
저는 더군다나 애들처럼 보이는 (동안이랑 다름오해 ㄴㄴ)
동그란 얼굴형이라서 여기에 몸까지 빈약하니까
정말 아동같은 느낌... 늘 고민이 많았었죠
그러다가 이모네 놀러갔는데
거긴 언니들만 3명이거든요?? 근데 이 언니들이
바스토첸을 다 챙겨먹고 있더라고요
저한테도 말좀 해주지 자기들끼리만 ㅜㅜㅜ
지금은 저도 4개월째 먹고 있구요 덕분에 흔적기관이었던
가슴이 제 자리를 어느정도 찾았답니다 ㅜㅜ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