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오일을 꽤 오래 썼었어요
사이즈 업에는 별반 변화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보르피린이라는 오일이
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들어서 알아봤어요
직접 원액 그 상태로 바르는 것 보다는
크림화 된 형태로 바르는 것이 자극을 줄여주어서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을 했고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영양제로 유명한 바스토첸에서 요거 보르피린 들어간
크림까지 나왔다는걸 인스타에서 보고 달려왔네요 ^^
보르피린은 워낙에 알려진 성분이니까
어느정도 확신을 갖고 사용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