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내내 친구들보다 가슴이 너무 작아서
뽕 들어간걸로 입고다니고 ..그래도 뽕있는거 입으면 어쩔 수 없이
티는 나니까 (뛸 떄 흔들리거나 뒤집히거나 ..) 스트레스가 심했음
그때 이미 바스토첸 존재를 알았어서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안사주심
결국 알바 해서 번 돈으로 사먹은지 4개월
나한테 부족한게 여성호르몬적인 부분이었는지 챙겨먹고나서 달라진게
생리통이 줄어들었고 지금은 볼륨감이 달라짐
달라진거 보여주니까 엄마도 인정한 바스토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