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간 주별로 제가 겪은 변화들 적어봤어요!!!
제희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660
2022-05-07
이제 마지막달이예용 드디어!! 솔직히 느낀 저의 후기를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1주차 - 거의 변화가 없었음. 2주차 - 긴가민가함. 변화 없었다고 봐도 무방. (생리 전이라 좀 부풀었던 거였음 이때 크림도 살걸 후회) 3주차 - 이때쯤 생리를 시작했는데 그렇게 심하던 생리통이 진통제 없이 넘길 정도로 약하게 왔음 (나중에 이것도 바스토첸 효과라는 걸 알고 개놀람 ㅇㅅㅇ) 4주차 - 깔끔하게 생리주기를 보냈는데 생리 전 부풀었던 가슴이 거의 그대로였음 (워낙 작아서 나는 느낄수 있었음...) 5주차 - 계속 유지 6주차 - 계속 유지 7주차 - 이때쯤 살면서 처음으로 상체를 숙였다 일어났는데 가슴이 속옷 밖으로 빠져나오는 경험을 했음 (가슴 큰 분들만 경험한다는 가슴정리 나도 해봤음ㅋㅋ...) 8주차 - 현재 7주차의 저 경험에 갑자기 미친듯이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면서 빨리 하루하루가 지나갔음 좋겠다는 마음 제가 바스토첸 먹으면서 주별로 제가 느꼈던 경험을 적어놨었고 그걸 토대로 이렇게 정리를 하니 진짜 효과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시간 정해놓고 꾸준하게 먹었어요! 두달동안 한번도 안 빼먹고 먹은 보람이 있네용 >< 다른 분들도 제 후기 보시고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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