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네요
최다윤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433
2022-05-12
솔직히 저같은 사람의 간절함을 악용해서 성분 진짜 쥐꼬리만큼 넣어놓고 많이 들어있는척 하는 제품들도 많이 봤어요 실제로 거기에 속아서 써본적도 있고요. 효과는 물론 없었어요. 첨엔 이거라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정말 간절했기에 가슴에 쓰는 마지막 돈이다 하고 샀는데요 이건 지금껏 썼던 방법들 중에서 그래도 제일 효과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수술만큼의 빠르고 확실한 변화는 아니지만 그정도를 기대할 수는 없잖아요? 어쨌든 제가 썼던 방법들 중에서는 제일 만족입니다.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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